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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함께하는 추억의 아코디언’자작나무숲, 애월노인회관·제광원 등서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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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16: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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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공연사 자작나무숲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그림책과 함께하는 추억의 아코디언’ 공연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코디언의 아날로그적 선율로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고령화 사회 속 실버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자작나무숲은 도내 복지센터, 요양원, 요양병원 등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공연은 그림책 ‘아버지의 낮은 집’을 아코디언 연주와 함께 들려주는 형식이다.

공연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애월수산리 노인회관에서, 22일 오후 1시 30분 제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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