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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춤 추며 스트레스 날리자서귀포시, 제4회 인문학아케데미 개
오는 14일, 송순현씨 초청
문서현 기자  |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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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17: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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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서귀포시가 명상춤 전문가를 초청해 스트레스와 건강 증진에 좋은 명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서귀포시는 오는 14일 안덕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명상춤 전문가 송순현씨를 초정해 서귀포시민대학 제4회 인문학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아카데미는 ‘저절로 명상(신선)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강의도 듣고 직접 명상도하고 명상춤도 추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연은 인문학강좌에 비교적 접근이 어려운 읍면지역 주민들을 위해 안덕면에서 진행된다.

송순현씨는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정신세계사와 정신세계원을 설립해 운영 하면서 30여년간 명상과 힐링 분야의 교육 사업에 종사했다.

현재는 명상 분야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월간 정신세계 창간, 월간 웰빙라이프 창간 등‘저절로 신선춤’을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서귀포시민대학은 남녀노소 서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 하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된다. 문의는 평생교육지원과(760-38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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