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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드러낸 제주 최고층 드림타위내년 10월 완공…오는 11월 최고 38층 높이 예상 관심
문서현 기자  |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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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16: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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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문서현 기자]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제주지역 최고층 건물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건설공사에 속도를 내면서 21층을 넘어서 내년 10월에는 완공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해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인 그랜드 하얏트의 드림타워 입점을 확정한데 이어 유상증자로 자금까지 확보하면서 제주를 대표하는 복합리조트로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들어서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1600객실을 갖춰 하얏트그룹이 운영하는 전 세계 호텔 중 2번째로 객실이 많아 주요 고객인 중국인에게 최고급 호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지난 8월에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완공을 위해 24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해 공사 중도금 및 운영자금 등을 확보했다,

현재 건설공사도 원활하게 진행되면서 38층 높이의 호텔 건물 2개 동인 경우 빌딩 코어부가 2층까지 올라갔으며, 최고 높이(62m)의 인피니티풀과 최대 쇼핑몰 등이 들어서는 포디엄 부문도 8층까지 전체 외형을 드러냈다.

공정대로 진행되면 오는 11월이면 38층까지 코어부가 올라갈 계획으로, 제주 최고층 높이의 완성체가 위용을 드러내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호텔레지던스 850실은 타워 8~38층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65㎡ 규모의 스탠다드 스위트 802실 ▲전용면적 136㎡ 규모의 프리미어 스위트 48실로 구성된다.

제주 드림타워 홍보관은 제주시 노형14길 14, 3층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64)74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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