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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추석명절 손님맞이 분주숙박시설, 산책로 등 주요시설 환경정비
문서현 기자  |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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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7: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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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절물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숙박시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13일 절물생태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비 대상은 숙박시설 8동 29실, 산책로 27.3km 등 주요 시설물이다.

특히 추석연휴기간 동안 숙박시설 예약이 수련장을 제외한 전 객실이 100% 완료되는 등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산책로와 시설물 주변 풀베기 작업, 수목정비, 환경정비를 연휴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휴양림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과 숲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도 쌓고 다양한 숲체험을 경험해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절물생태관리소 관계자는 “ 이번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함께 연휴기간 내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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