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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고입전형...‘공정성’ 확보하라제주시교육지원청, 중3교사 간담회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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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1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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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 =윤승빈 기자] 제주시교육지원청은 7일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에서 관내 30개 중학교 3학년 부장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학년도 고입전형에 따른 진학 및 학교생활지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 일선에서 변화하는 고입전형에 대한 안내와 3학년 운영 현안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내신 100% 고입전형에 따른 평가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 변화된 입시제도에 맞는 학생맞춤형 진로진학지도, 중3내신 산출 이후 자기개발시기 학사운영 정상화 등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대화의 시간을 통해 그동안 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평가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더욱 확보하고, 상급학교 입학을 앞둔 중3학생들의 심층진로교육이 이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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