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정치/행정
제주 외국인 3만명 시대 코앞, 출입국 정책 공유제주출입국·외국인청 초청 정책간담회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6:5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지난해 제주도내 외국인 인구수가 2만50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출입국·외국인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3만 시대에 대응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도는 ‘2018년 제3차 외국인자문위원회’ 회의를 8일 오후 3시 도청 삼다홀에서 개최했다.


회의는 우리나라의 외국인 출입국과 체류지원 제도 전반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 초청 정책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서는 사회통합, 국적제도, 결혼이민자 등 출입국 제도 및 서비스를 집중 소개하는 한편, 예멘난민 심사 처리경과에 대해서도 자문위원들과 공유했다.

도는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애로·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향후 제도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날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이 우리나라의 출입국 정책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자문위원회 활동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허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