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교육/문화
무료 악기 레슨부터 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까지롯데 마스터 클래스 운영 및 29일 사랑나눔 음악회 개최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17:0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해 열린 사랑나눔음악회 공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클래식 공연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19 뮤직 페스티벌 인 제주’가 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롯데호텔제주에서 열린다.

먼저 ‘제7회 롯데 마스터 클래스’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이는 국내에서 잘 알려진 음대 교수진을 초청해 음악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후원하는 무료 레슨으로 도내 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전공 악기는 바이올린과 첼로이며 교수진은 정준수 바이올리니스트 겸 경희대 교수, 김영목 바이올리니스트 겸 경희대 평화의전당 관장, 배일환 이화여대 교수, 홍종진 대진대 교수 등 11명이다.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롯데호텔제주로 전화(731-4500)하면 된다.

이와 함께 도민들을 위한 무료 클래식 공연 ‘제6회 사랑 나눔 음악회’도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롯데호텔 연회장에서 개최된다.

공연에서는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OST로 알려진 첼로 소나타 작품,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등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명곡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연주진은 수렌 바그라투니 첼로니스트, 오신정 플루티스트 겸 인제대 교수, 강연종 뮤지컬 배우 등 20여 명이다.

또 공연 도중에는 1천 4백만원 상당의 바이올린 2대와 첼로 1대의 자선 경매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한편 공연 당일 오후 3시부터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가 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청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부임춘
편집국장 : 신정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