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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민생안정 ‘현장 대화’가 답”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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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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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원희룡 지사가 11일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경제주체와의 적극 소통과 부서 간 협력으로 민생안정 지원 실태를 파악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할 것”을 주문해 주목.

원 지사는 “행정이 좀 더 긴장도를 높여야 한다”며 “같은 곳을 바라보며 대처해나가는 대화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장과 실국장들에게 직접 현장을 누빌 것을 지시하며 경제주체와의 대화를 통해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할 것 당부.


특히 원 지사는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가야한다”며 “시장의 변화에 지속적으로 대처하는데 초점을 두고 현장에서의 실제 효과, 도민 인재육성과 기회, 경제주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칠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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