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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37-맥스 기종 도입 전제는 ‘안전성 공감대’”제주항공, 안전운항 체계 고도화가 원칙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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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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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미국 보잉의 B737-맥스의 연이은 추락에 국내 항공사들도 긴장하는 가운데 문제의 기종을 대량 구매할 계획인 제주항공은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습 보여.

제주항공은 14일 이와 관련한 입장을 내고 “작년 11월 보잉과 B737-맥스 50대를 확정구매 40대, 옵션구매 10대 형식으로 2022년부터 인도받을 계획이었다”면서 안전 이상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

제주항공 관계자는 “항공기 도입의 전제는 ‘안전성에 관란 국제적 공감대 확립’”이라며 “‘안전운항 체계 고도화’라는 원칙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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