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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관악 ‘융합’할 것”제주 민요 등 제주 소재 창작곡 지적 재산권 확보 등
임청하 기자  |  purenmul@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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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2  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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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2일 오전 ‘2019 제주국제관악제·제주국제관악콩쿠르’ 기본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내년 4반세기를 맞는 제25회 제주국제관악제를 앞두고 제주 문화를 활용한 콘텐츠 창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

현을생 위원장은 “제주 민요 등 제주를 소재로 한 창작곡의 지적 재산권을 확보하고 제주신화 등을 관악과 융합한 예술작품을 만드는 등 국제관악제의 브랜드 확립과 관련한 상품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 강조.

아울러 “이번 국제관악제에서는 제주문화 중 하나인 해녀와 관악을 아우르기 위해 지난해보다 참가 지역을 넓힌 ‘숨비소리 관악제’도 개최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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