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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한분 한분이 교육의 꽃”이석문 교육감 스승의날 기념사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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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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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제38회 스승의날’을 맞아 “선생님 한분, 한분이 이 땅의 교육을 지키고 있는 꽃”이라고 비유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15일 스승의날 기념사를 발표하고 이 같이 말하며 “꽃의 뿌리가 건강하게 자리를 지킬 수 잇도록 선생님을 사랑하고 아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선생님은 자신만의 향기와 아름다움을 품고 있다. 선생님들의 꽃밭에서 아이들은 건강한 꿈을 꾼다”며 “선생님들도 아이들의 웃음과 햇살을 받으며교사라는 자부심의 꽃망울을 계속 피운다”고 말했다.

이어 “스승의날을 맞아 교육감으로서 간곡한 부탁을 드린다”며 “세상에서 오직 하나로 존재하는 향기와 아름다움을 꺾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을 기억하며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중심 학교시스템을 더욱 충실히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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