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경제/관광
“홍삼 먹느니 차라리 난 암반수 마농 먹는다”대정 암반수 마농박람회 15~16일 개최
김용덕 기자  |  kydjeju@jejupr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14:06: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김용덕 기자] 대정암반수마농박람회위원회(위원장 이창철)는 대정마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제주지역 마늘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대정읍 하모체육공원에서 제6회 ‘2019 대정암반수 마농박람회’를 개최한다.

첫째 날은 오후 1시부터 홍보관 및 판매장을 운영하고 관람객 참여행사로 마농 이벤트(마늘 빨리 까기, 마늘무게 맞추기 등), 마농가요제 예선,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저녁 5시부터 식전 행사인 길트기를 시작으로 6시에는 개막식이 열린다.


둘째 날은, 마농이벤트 및 마농요리경연대회, 마농가요제 결선, 초청가수 공연으로 관람객의 흥을 돋운 뒤 7시 40분부터 경품추첨 및 폐막식이 진행된다.

대정마늘의 효능은 제주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성분 분석 용역결과 다른 지역에 비해 비타민씨(C)가 30% 많으며, 유리당 함량이 높아 마늘 고유의 단맛이 강하고 천연 미네랄 성분 함유로 세포작용 활성화와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바 있다.

한편 대정암반수 마농은 ▲전국 생산량의 10% 이상, 제주 생산량의 60% 이상 차지 ▲평당(3.3㎡) 수확량이 7~8㎏으로 전국 평균 5㎏보다 많은 수확량을 자랑 ▲천연 지하 암반수 공급으로 재배해 다양한 미네랄이 다량 함유  ▲청정 환경 및 해수 건조로 타 지역보다 저장기간이 오램 ▲제주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성분분석 용역 결과 타 지역 마늘에 비해 30% 많은 비타민C 함량과 유리당 함량으로 마늘 고유의 단맛이 강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용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 : 부임춘
편집인 : 송정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