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라이프존오늘의 운세
7월 14일자 오늘의 운세
제주신문  |  jejupress@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9:09: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쥐띠>
1948년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를 얻기가 어렵다.
1960년 하고 있는 일의 진척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1972년 뜻밖의 행운이 기대되는 하루.
1984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996년 중요한 일은 미뤄 두는 것이 좋다.

<소띠>
1949년 예기치 못한 뜻밖의 행운을 만났다.
1961년 배후에서 꼼꼼히 일을 살피는 것이 유리할 것.
1973년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1985년 갑작스러운 일에 부딪칠 수 있다.
1997년 커다란 혼란과 반전이 예상되는 하루.

<호랑이띠>
1950년 유난히 피곤한 하루다.
1962년 위험에 처하기 쉬운 시기다.
1974년 좀 더 결과를 기다려보자.
1986년 매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시기 바람.
1998년 머지 않아 어려움이 뒤따를 운수.

<토끼띠>
1951년 이뤄지는 일은 극히 적은 하루.
1963년 정신없는 하루가 예상된다.
1975년 나중에라도 후회가 없도록 주의하자.
1987년 우연찮은 실수로 아래 사람을 실망시키는 일이 예견된다.
1999년 순조롭기만 한 날은 아니다.

<용띠>
1952년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다.
1964년 하는 일은 하나인데 공은 세 배, 네 배로 돌아온다.
1976년 모든 것이 내 뜻대로 풀린다.
1988년 체념을 빨리 하는 것이 좋다.
2000년 포기하지 말자.

<뱀띠>
1953년 오늘따라 찾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1965년 지나친 욕심은 금물.
1977년 이제 시련의 끝이 보인다.
1989년 좋은 소식이 기대되는 하루.

2001년 오늘은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

<말띠>
1954년 가는 곳마다 이로움과 웃음을 몰고 다닌다.
1966년 추구하는 일의 진행이 원만치 못하다.
1978년 이 고난은 잠시 지나가는 것일 뿐이다.
1990년 한때 곤란을 겪을 수도 있다.
2002년 만사가 뜻대로 풀린다.

<양띠>
1955년 곧 그 동안의 노력이 풍요로운 성과를 얻게 될 것.
1967년 즐거운 일들의 조짐을 만나 볼 수 있다.
1979년 정신을 가다듬고 주변 상황을 재정비하자.
1991년 신중함이 요구되는 하루.
2003년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것이 세상일이다.

<원숭이띠>
1956년 쉽게 포기하지 말자.
1968년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기가 힘든 상태.
1980년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1992년 다소 늦게나마 밝은 소식을 만날 수 있을 것.
2004년 뜻밖의 행운이 기대된다.

<닭띠>
1957년 서두르지 말자.
1969년 오늘의 여유를 마음껏 누리기 바람.
1981년 대인관계에 위태로운 상황을 맞게 될 것.
1993년 오늘은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
2005년 기다릴 줄 아는 여유도 필요할 것.

<개띠>
1958년 만사가 뜻대로 풀린다.
1970년 동요되지 않는 침착함이 요구된다.
1982년 신중하자.
1994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다.
2006년 끈기가 필요한 하루다.

<돼지띠>
1959년 살아가면서 중용을 지키기란 힘들다.
1971년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고 있다.
1983년 유난히 어려움이 끊이지 않고 일어난다.
1995년 이제 지난날의 어려움이 끝난다.
2007년 당당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필요.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제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부임춘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