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건사고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진 채 발견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9  14:2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서귀포 해상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70대 해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9시20분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해상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해녀 A(75)씨가 의식을 잃은 채 떠 있는 것을 동료 해녀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서귀포시내 종합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A씨가 발견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바다에 떠 있었다는 동료 해녀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