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건사고
제주 판포포구서 물질하던 해녀 숨져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3  10:0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물질에 나선 80대 해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낮 12시57분께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판포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A(81)씨가 의식을 잃을 것을 동료 해녀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