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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채취 중 실종된 70대 하루만에 발견발견 당시 저체온 증세 보였지만 생명 지장 없어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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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1  13: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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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봄나물 채취에 나섰다가 실종된 70대가 실종 신고 하루만에 발견됐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6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대에 봄나물을 채취하러 나간 신모(76)씨의 자녀가 어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직후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대원 등은 신고 접수 약 11시간만인 1일 오전 10시18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사려니목장 인근서 신 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신 씨는 저체온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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