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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항 방파제서 낚시객 2명 추락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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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6  22: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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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성산항 테트라포트(TTP) 아래로 떨어진 낚시객 2명이 해경과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다.

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4분께 성산항 동방파제 TTP 인근에서 김모(53)씨와 윤모(45)씨가 추락한 것을 인근 낚시객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119구급대는 이들을 구조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김 씨는 심한 타박상, 윤 씨는 저체온증과 골절이 의심되나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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