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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 선거사무실서 난동 부린 40대 체포경찰, 정확한 범행 경위 등 조사 중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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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3  1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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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4·15 총선 후보자 선거사무실에서 난동을 부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A(43)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30분께 만취 상태로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선거사무실에 난입해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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