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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외국인 선원 다리 밧줄에 감겨 절단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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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09: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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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어선에서 작업을 하던 외국인 선원의 다리에 밧줄이 감겨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5분께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어선에서 작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A씨(24)의 오른쪽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그물을 올리는 작업 도중 오른쪽 다리가 밧줄에 감겨 오른쪽 무릎 아래가 완전 절단,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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