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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낭포구서 수영하던 60대 숨져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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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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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시의 한 포구에서 수영을 하던 60대 남성이 심정지로 숨졌다.

9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6분께 제주시 삼양삼동 벌낭포구에서 A(63)씨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조에 나선 경찰과 해경, 소방 구조대는 신고 접수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같은 날 오후 2시 33분께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구조했다. 이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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