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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취소, 호재일까 악재일까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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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3  17: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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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지난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주유나이티드와 부천FC의 K리그2 10라운드 경기가 짙은 안개로 인한 악천후로 취소되면서 ‘호재’일지 ‘악재’일지 의견이 분분.

일단 더운 날씨 속 빡빡한 일정 가운데 숨고르기 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순위 경쟁이 점차 가열되는 상황에서 기약 없이 밀려난 부천과의 경기는 더 큰 부담감으로 다가왔다는 평가.


남기일 감독은 “예상치 못한 변수로 경기를 치르지못해 아쉽다. 하지만 FA컵 16강전을 앞두고 체력적으로 숨고르기 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추후 순위 경쟁에 있어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어느 팀과 붙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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