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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횟집서 집단 식중독 증세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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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3  17: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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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도내 횟집에서 초밥을 먹은 일행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3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께 제주시 일도2동의 한 횟집에서 60대 여성 A씨 등 도민 6명이 광어 초밥을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이들 6명은 식사 후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나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시는 조리 도구 등에서 가검물을 채취, 원인균을 찾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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