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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제주관광객, 결국 시신으로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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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5  1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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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관광 도중 실종됐던 60대 남성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 실종됐던 A(63)씨의 시신을 15일 낮 12시 50분께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 하단 바위 틈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A씨는 부인, 장모와 함께 관광 차 제주를 찾았다가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신 뒤 택시에 탑승, 숙소 인근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이후 연락이 끊기자 가족들은 A씨를 실종신고했다.

A씨가 발견된 엉또폭포는 A씨 휴대전화의 기지국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장소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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