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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일촉즉발’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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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7  17: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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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제주도의회의 ‘학생인권조례’ 처리를 앞두고 교육주체간 갈등을 넘어 교육단체간의 찬·반 갈등이 심화되는 모양새.

현재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각각의 조례를 추진하고 있는 도의회는 18일 정책간담회를 진행하는데, 이날 제주청소년인권연대가 제정 촉구 피케팅을 진행하는 한편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정 철회를 촉구하는 등 일촉즉발.


제주교총은 “도의회가 학교교육활동 보호를 명분으로 다수의 목소리를 외면한채 일방적으로 조례 제정을 강행하고 있다”며 “학칙 무력화, 교실 붕괴, 교권 추락 등 교육현장에 미치는 숨낳은 고려사항이 있어 충분한 시간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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