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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사과. 얄팍한 꼼수”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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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8  17: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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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최근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논란에 중심에 선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소속 미래통합당 제주도당이 “선거를 염두에 둔 얄팍한 정치적 꼼수”라고 맞불.

제주도당은 이 교육감의 회견 직후 성명을 내고 “교육감 본연의 업무를 뒤로한채 자기 선거를 염두해 둔 정치적 계산”이라며 “교육 의외의 사안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은 백보 양보해도 억지스럽다”고 주장.


그러면서 “최근 도내 정가에서 이석문 교육감의 차기 도지사 출마설이 흘러나오고 있다”며 “만약 도지사 선거 출마를 염두해 두고 광복절 기념식 입장 발표 회견을 한 것이라면 제주교육 현안과 미래가 매우 암담하다는 판단”이라고 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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