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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서 스노클링하던 40대 관광객 숨져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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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3  17: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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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해상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40대 관광객이 물에 빠져 숨졌다.

13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제주시 우도면 하우목동항 인근 해상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관광객 A(47)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 후 40여 분 만에 A씨를 발견해 연안구조정으로 성산항까지 이송,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했다.

A씨는 구급차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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