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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원 와이어줄 맞고 중상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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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9  16: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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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외국인 선원이 와이어줄을 맞아 중상을 입었다.

29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49분께 마라도 남서쪽 80㎞ 해상에서 조업하던 여수선적 A호(138t·승선원 9명) 선원인 말레이시아 국적의 B(41)씨가 그물을 올리다 끊어진 와이어줄에 머리 부위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을 급파해 B씨를 응급 처치한 뒤 제주시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B씨는 두개골이 골절돼 뇌출혈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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