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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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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30  2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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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고령의 해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0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A(79)씨가 물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동료 해녀들의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동료 해녀에 의해 발견된 A씨는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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