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건사고
도두항 인근 해상서 어선 2척 충돌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1  17:12: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끼리 부딪혀 선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6분께 제주시 도두항 북쪽 3.7㎞ 해상에서 연안 복합어선 A호(6.67t·승선원 5명)와 근해 자망어선 B호(승선원 11명)가 충돌했다.

이 충돌로 A호 선원 1명이 해상으로 추락했다. 다행히 이 선원은 B호에서 구조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호와 B호 선장 모두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어선이 충돌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