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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흐르는 제주의 강과 바다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강영순 개인전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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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15  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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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는 오는 20일까지 강영순 개인전 ‘바다와 강이 있는 풍경’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작가는 제주의 바다와 빛깔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았다. 작가가 자라온 제주의 오름, 산방산, 한라의 기운, 바다 등 자연의 혜택이 작가의 정서적 밑바탕이 됐다.


전시에서는 작가의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엿볼 수 있다. 서양화의 유화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한 풍경에 수묵화, 채색화, 회화의 내용을 조형화한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서양화, 수묵화, 채색화, 회화 68점과 조형 1점 등 69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레길 12코스 녹남봉의 백일홍을 비롯해 다양한 꽃씨를 관객들과 나누는 행사도 진행된다.

전시 관계자는 “작품의 공공적인 메시지는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자는 것”이라며 “전시에서 관람객과 다양하게 소통할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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