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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성매매 현직 경찰관 신분 유지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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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04  13: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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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서귀포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30대 A경장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 

징계위는 A경장이 경찰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판단,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다만 징계위는 횟수 등을 고려해 해임·파면이 아닌 중징계 처분을 내렸고 A경장은 경찰 신분을 유지하게 됐다.

앞서 A경장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수차례 성매매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올해 3월 31일 벌금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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