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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P, 영세 IT·SW기업 온라인 마케팅 전략지원전문 마케팅 기관이 기업맞춤형 정보제공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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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06  18: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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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이하 JTP)는 도내 IT·SW기업에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제주도가 지원하는 ‘지역SW기업성장 지원사업’과 ‘지역 강소기업육성거점 및 디지털 콘텐츠 테스트베드 운영사업’과 연계된 것이다. 전문 마케팅 전략을 갖춘 ‘공급기업’이 ‘수요기관’인 IT·SW기업의 웹, 모바일 방문자와 자료등 로스 분석한 결과를 디지털 온라인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J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영세 IT·SW기업의 마케팅 돌파구를 찾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공급기관 1~2곳, 수요기업 10여 곳이다. 공급기관은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갖추거나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본사 사업장을 제주도에 두고, 제주산업정보서비스 시스템에 등록된   IT·SW분야 기업이어야 한다. 접수는 JTP 제주산업정보서비스(www.jeis.or.kr)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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