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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모빌리티·벤처투자 투자자 교육으로 투자 활성화 모색투자 인프라 부족한 제주,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 공유기회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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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13  17: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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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모빌리티 산업·벤처투자 규제,세제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와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는 모빌리티 산업투자나 벤처투자의 정보가 풍부하지 못한 제주도내 벤처투자 생태계에 변화를 모색하고자, ‘모빌리티 벤처투자 전문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30에 열리며, 총6 강좌로 구성된다. 김연준 엘스톤 엑셀러레이터 이사, 김나영 크레비스 파트너스 상무이사, 고벤처 포럼 이상학 부회장,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 등이 업계 전문가들이 강연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모빌리티 산업 전망, 벤처투자 및 기술창업투자의 현 상황, 기업실사 및 투자심사보고서와 계약서 검토, 개인투자조합 결성 및 세제 혜택등 벤처투자와 관련된 생생한 지식과 경험이 공유될 예정이다. 

 강충효 JDC 산업육성팀장은 “지역 내 투자 인프라는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면서, 이번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자본이 활발히 투자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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