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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 여전...다시 두자릿 수14일 하루 동안 14명 추가 확진...최근 일주일 신규 확진자 14.5명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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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15  1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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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 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제주도는 14일 하루 동안 총 1950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이뤄졌고, 이 중 1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른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862명으로,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4.5명으로 기록됐다.

14일 확진된 14명 중 10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타 지역 입도객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3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한편  제주시 조천읍 소재 함덕고등학교에 설치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 총 175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 중 60명은 음성으로 확인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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