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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무면허 운전 50대 실형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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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6  1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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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교도소 복역까지 했는데도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이어간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김연경)은 도로교통법 위반 및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59)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를 취소당한적 있는 A씨는 지난해 7월 15일 오후 9시 41분께 혈중알코올농도 0.306%의 만취상태로 제주시내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다.

같은해 10월에는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탑승자를 다치게한 혐의를 받는다. 이어 같은해 11월에도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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