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오영훈 의원은 자중하라”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3  18:1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전아람 기자] 고용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산읍)이 오영훈 국회의원에게 “자중하라”는 입장을 발표해 관심.

 고용호 의원은 오영훈 의원에게 정석비행장 활용론을 제기하기 전에 환경부가 국토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한 사유를 국토교통부가 보완할 수 있는지를 명확한 입장을 들어야 함이 우선이라고 지적.

 또한 오 의원에게 제주 국회의원으로 책임있는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고.

성산 제2공항의 대안은 항공수요를 책임지는 국토교통부의 몫인데, 섣부른 정석비행장 활용론 제시로 도민사회 분란과 갈등을 유발하지 말라고 경고.

 아울러 오 의원의 농지법 위반 의혹을 도민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훈수.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