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 다음 달 개소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2  17:2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한애리 기자]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할 제주지역전담지원센터가 다음 달 문을 연다. 

제주시는 지난 8월 공모 선정 심사를 통해 (사)제주여성인권 연대 부설 해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전문 상담사 3명을 채용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 3년 동안 성매매 피해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아동과 청소년을 찾아 상담 및 치료, 회복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경찰청.교육청.청소년 지원기관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종합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문부자 제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의 지원을 강화하고 성매매 인식 개선을 위한 예방 교육을 확대하는 등 아동.청소년들이 성매매로 재유입된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