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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 나와맞는 악기 프로그램 진행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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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2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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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한애리 기자] 예비사회적기업인 ㈔제주실용음악협회(협회장 문성호·JAMA)는 10월부터 다양한 악기를 체험하며 나의 인생 악기를 찾아보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룰 줄 아는 악기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악기와 다양하게 접하기 힘든 상황을 고려해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JAMA가 준비한 악기는 통기타와 클래식 기타는 물론 우쿨렐레,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카혼, 젬베, 드럼 등이다. 

교육 시간은 월·수·금 오전·오후반 나뉘어 진행되며 일요일 오후에도 운영된다. 

교육비는 3개월 기준 20만원이며 6개월은 30만원, 1년은 50만원이다. 
JAMA는 예비사회적기업 인증기관으로 취약계층이나 국가유공자에 한해서는 회비 50%를 할인해준다.

프로그램 회원들은 협회 내 공간과 개인 레슨실, 구비 악기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문의=74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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