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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시선으로 본 아픈 환경의 모습은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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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2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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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한애리 기자] 어린이들의 시선과 생각이 담긴 폐자원 활용 공공미술품이 탄생될 예정이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승택)은 2021년 업사이클링(UPCYCLING)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 ‘공공미술 UPCYCLING 숲으로 오라’의 일환으로 공공미술품을 만들기 전에 환경에 대한 어린이들의 생각을 모으기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 ‘내 맘대로 생각하기’참가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내 맘대로 생각하기’는 환경 관련 책을 읽고 환경오염으로 아파하는 생물체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환경을 위한 생각을 메시지로 남기는 방식으로 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업사이클링 굿즈 기념품이 행사장에서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공공미술 UPCYCLING 숲으로 오라’는 오는 10월 16~17일 한라도서관 숲마루쉼터에서 마련된다. 문의=800-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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