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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쉬당가게’ 개관생물자원 체험관·EV충전·마을카페 복합공간 탄생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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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3  14: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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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전기차 충전과 휴식, 제주 생물자원 체험이 가능한 ‘쉬당가게’가 개관했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이하 JTP)의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13일 남원읍 신례리 연구소 1층에 제주 생물종다양성 홍보전시관, EV마을 카페가 복합된 공간을 열었다고 밝혔다.

 EV마을카페는 생물종다양성연구소에 설치된 7대의 급속충전기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마을 부녀회가 운영에 참여하는 지역상생사업 구상으로 마련된 것이다.

 ‘쉬당가게’서는 전기차 충전 이용객이 충전하는 시간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홍보전시관에서 생물종 다양성 체험과 독서가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홍보전시관에는 제주 자생 곤충, 버섯, 미생물, 해조류 등 다양한 생물종의 표본을 관람하거나 살아있는 곤충 채집 체험도 가능하다.

 ‘쉬당가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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