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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아랑조은클래식 운영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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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3  1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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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한애리 기자] 클래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아랑조을클래식’이 운영된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승택)은 오는 20일부터 12월 17일까지 3개월 간 제주시 남문서점과 음악감상실 ‘까사돌’ 두 곳에서 클래식과 오페라 등 도민들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이해를 돕기 위한 ‘아랑조을클래식’을 진행한다. 


남문서점 2층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서정시와 음악의 만남’이 마련되며 까사돌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의 만남’과 ‘해설이 있는 오페라와 음악 감상’이 준비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800-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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