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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포레나' 제주 상륙15일 견본주택 오픈...8개동 169세대
중문관광단지.영어교육도시 인접...선호 주거단지 각광
비규제지역으로 자유로운 전매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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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4  16: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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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한화건설이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포레나’를 제주도에 선보인다. 주인공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1805-1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으로오는 15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지하2층~지상7층, 8개동, 전용면적 76㎡, 84㎡(A,B), 101㎡, 110㎡, 113㎡(A,B) 총 169세대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5일1순위, 26일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11월 1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에 마련되며, 입주는2023년 6월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제주도의 떠오르는 중문권역에 들어서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제주 중문 핵심비전의 중심인 서귀포 신시가지(2청사), 구시가지(1청사), 중문관광단지와 가까워 차량을 통해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제주 주요 지방도, 공항버스와 연계되는 편리한 중문관광단지 교통 인프라는 물론 교육, 관광, 컨벤션 등 제주 남부를 대표하는 중심 입지로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다. 

중문초, 중문중학교 등이 도보 통학권이고 중문고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어 교육특구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셔틀이 운행 중이라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중문농협본점과 중문동 주민센터, 서귀포시 중문보건지소, 서귀포 국민체육센터 등 생활 인프라는 물론 중문관광단지도 단지 가까이에 있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데크형 와이드 단지 설계로 제주 앞바다를 내려 볼 수 있는 오션뷰 전망(일부세대)이 가능하다. 탁 트인 전망과 개방감을 돋보이게 하는 4bay 혁신평면(일부타입)의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테라스형 발코니(일부타입), 세대창고, 알파룸, 드레스룸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세대별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그룹 스터디룸, 스튜디오(다목적실), 북하우스(작은도서관), 필라테스 스튜디오, 스크린골프장, 웰니스센터(피트니스), 시니어 클럽하우스(경로당) 등 폭 넓은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된다.

단지 설계에도 쾌적성과 편리함을 더했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휴게공간이 들어서며, 지상 34대, 지하 193대 등 법정 주차대수보다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해 입주민의 편리함을 더했다.

여기에 부동산 비규제지역으로 중도금60% 무이자 혜택과 자유로운 전매가 가능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브랜드 프리미엄 및 입지적인 장점으로 실수요와 투자수요까지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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