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회/환경
제주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검거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7  16:3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후 2시30분까지 피해자 3명으로부터 현금 총 5445만원을 건네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13일 오후 5시45분께 피해자 B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영상 60개 분석 등을 통해 14일 오후 4시55분 제주시 애월읍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또 경찰은 A씨가 보이스피싱 조직 계좌로 입금하려던 피해금 1000만원을 압수하고 A씨가 송금한 계좌 2개 특정해 지급정지를 요청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고액 알바를 모집한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구인 광고글을 보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부임춘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