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건사고
제주 양돈장서 불…돼지 50마리 폐사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13  10:2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도내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50마리가 폐사했다.

13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내부가 불에 타고 돼지 50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678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전아람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