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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선대위, ‘관권·관변’ 선거개입 신고센터 개설제주시갑 공동선대위원장 양보윤·고상순·현규남·오연미 임명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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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6  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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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민의힘 제주를 살리는 선대위 제공

[제주신문=전아람 기자] 국민의힘 제주를 살리는 선대위가 관권선거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6일 ‘관권선거 신고센터’를 개설했다.

 제주를 살리는 선대위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의 중립성을 훼손하는 관권 및 관변단체 개입을 통한 불법·부정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개설이유를 밝혔다.

 소속 도의원, 주요 당직자들이 관권선거 감시해 불법적인 선거 활동이나 정황이 발견될 경우 제주를 살리는 선대위는 즉각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등 강경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5일 국민의힘 제주시갑 당원협의회는 20대 대선 지지세 확대를 위해 제주시갑 지역 공동선대위원장, 여성총괄본부장등의 임명식을 진행했다.

 양보윤·고상순·현규남·오연미는 공동선대위원장, 김만호는 상황실장, 오금자는 여성총괄본부장, 양정애는 부본부장에 임명됐다. 이외에도 16개 지역 본부장단에게도 임명장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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