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천정부지’ 뛰는 물가 잡아라제주시, 제수용품 5개 분야·37개 품목 특별관리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6  18:1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한애리 기자] 최근 급등하는 물가가 서민경제를 더욱 옥죄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까지 다가오면서 장보기가 두려울 정도다. 

제주시가 수요증가 등에 따른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제수용품 등 5개 분야 37개 품목에 대한 물가 관리를 하는 등 오는 30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제주시는 이 기간동안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농산물 12개 ·수산물 7개·개인서비스 8개·가공품 6개에 대한 가격과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9명씩 5개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설 성수품 판매장소에서 원산지 허위표시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불법 계량행위 등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728-2791.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전아람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