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교육/문화
창단 11년 구좌합창단, 2일 제주문예회관서 정기연주회여름밤에 즐기는 아름다운 ‘하모니’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30  19:2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전아람 기자] 구좌합창단(단장 오상석, 단무장 김순영)이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오는 8월 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창단 11년된 구좌합창단의 그동안의 활동을 되짚는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다.

 양태현 지휘, 박지영 반주자가 구좌합창단과 호흡을 맞춰 합창 공연이 진행되고, 합창·솔로·안무·풍물과 소리꾼 등 다양한 복합 문화 예술이 하나된 음악극 ‘심청전’도 펼쳐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아리랑, 도라지타령 등 관객들의 흥응 돋울 한국민요 모음무대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테너 문순배, 바리톤 한진혁, 타악기 이병준, 서동욱, 제이콰르텟 현악앙상블, 편곡 고다현이 특별출연, 이번 정기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한다.

 오상석 구좌합창단장은 “단원들이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구슬땀 흘린 연습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구좌합창단은 지난 2012년 6월 창단, 국내·외 각종 무대에 서며 구좌읍을 상징하는 대표 단체로 성장했다. 창단 10주년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치유 음악회, 체코 교류 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과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