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스포츠
제주도선수단 동계 강화훈련 ‘구슬땀’37종목·1814명, 도 전역서 2월까지 진행
도체육회, 훈련비 지원 등 선수 사기 진작
최지희 기자  |  jjihi@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30  18:43: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남녕고 유도 선수단 훈련 사진. 제주도체육회 제공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제주도 선수단이 오는 5월 목포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10월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전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며 동계 강화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주도체육회(회장 신진성)는 37종목의 선수 1814명이 각종 전국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제주도체육회관을 비롯한 도내 각 종목별 훈련장 등에서 강도 높은 동계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도체육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동계 강화훈련 기간 훈련비 지원과 경기장 격려 방문 등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선수단이 기초체력 증진 및 부상 방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골프, 레슬링, 배드민턴, 축구 등 13종목에 4060만원을 지원했으며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해 37종목에 1억8000만원을 추가 지원했다.

이와 함께 제주스포츠과학센터를 통한 선수별 개인 체력 측정을 바탕으로 한 밀착지원 및 전력 보강, 심리 상담 등 다양한 스포츠과학 시스템도 추진할 예정이다.

신진성 회장은 “동계 훈련기간 종목별 훈련장을 빠짐없이 방문해 선수들과 소통하고 발로 뛰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