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교육/문화
종이로 담아가는 예술 제주서 첫 선내달 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시 돌담갤러리
최지희 기자  |  jjihi@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31  19:0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종이 조형전 전시 작품 사진.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종이를 접고 오리고 꼬아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돼 주목된다.

제주종이접기협회(강수영)가 주최하고 한국종이접기협회가 후원하는 제1회 종이 조형전 ‘새로운 시작’이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주시 돌담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담아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예술적인 표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돌담을 따라 화사하게 피어있는 노란 꽃들이 불어오는 제주 바람에 살랑이는 듯한 생생함, 손으로 찢고 꼬아 꽃잎 하나 하나를 이어 붙여 만든 순수한 하얀 꽃, 박물관 견학 중인 아이들의 재미난 풍경 등 입체감을 품은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된다.

제주종이접기협회 관계자는 “종이로 그리는 꿈, 종이로 담아가는 예술, 종이로 만드는 아름다움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다”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종이로 이루는 아름다운 세상을 전하고 싶다.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예술적인 감동과 영감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