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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藝)뜨락을 거닐다’정방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최
윤승빈 기자  |  sbyoon@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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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4  17: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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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동 주민자치센터(동장 오나영)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기준)는 6~8일 ‘예(藝)뜨락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정방동 문화의집에서 ‘2013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칠십리축제 거리퍼레이드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준 정방동 밴드팀의 오프닝무대를 시작으로 한글서예, 한자서예, 사군자, 미술드로잉과, 리폼교실에서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이와 함께 1일 100명 한정의 무료 체험프로그램으로 7일에는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 8일은 천연허브 방향제 만들기를 운영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돌아보고, 나눔과 배움을 통해 평생교육을 실천해온 훌륭하신 선생님과 열정적인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보여주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방동은 지역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 창작프로그램 등 15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한 결과, 다수의 수강생들이 도내의 각종 대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서귀포시 최초로 개소한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지속적으로 다방면의 예술인들을 배출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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